퇴직금 계산기

근로기준법 제34조·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기준. 평균임금 × 30 × (재직일수/365) 공식으로 즉시 계산합니다.

🔒 입력한 금액·날짜는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localStorage·쿠키에도 저장되지 않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즉시 사라집니다.
📅 근무 기간
💰 임금 정보 (세전, 원)

사용 방법

1
입사일·퇴사일 입력

입사일과 퇴사일을 선택하세요. 재직일수가 자동으로 계산되며, 1년 미만이면 퇴직금 지급 의무가 없다는 안내가 표시됩니다.

2
최근 3개월 임금 입력

퇴사 직전 3개월간 받은 임금 총액(세전, 기본급 + 정기수당)을 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연간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선택 입력으로, 입력 시 3/12 비율로 평균임금에 반영됩니다.

3
결과 확인

재직일수(Y년 M개월 D일), 1일 평균임금, 예상 퇴직금이 즉시 표시됩니다. 퇴직소득세는 분리과세로 별도이며, 본 결과는 세전 금액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근로기준법 기준 공식: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 × (재직일수 / 365). 1일 평균임금 = (퇴사 직전 3개월 임금 + 연간 상여금 × 3/12 + 전년도 미사용 연차수당 × 3/12) / 3개월 일수.

1년 미만 근무해도 퇴직금이 나오나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상 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이어야 퇴직금 지급 의무가 발생합니다. 1년 미만은 사용자 의사에 따라 지급될 수 있으나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 본 도구는 1년 미만 시 경고를 표시합니다.

평균임금 vs 통상임금?

근로기준법은 평균임금과 통상임금 중 큰 쪽으로 계산하도록 규정합니다. 본 도구는 평균임금 기준이며, 통상임금이 더 크다면 실제 퇴직금이 본 결과보다 클 수 있습니다. 정확한 비교는 노무사·노동청 문의를 권장합니다.

연간 상여금·연차수당은 왜 3/12로 곱하나요?

평균임금은 "퇴사 직전 3개월" 기준이므로, 1년치 상여금·연차수당 중 그 3개월에 해당하는 몫만 반영합니다. 따라서 12개월분 × (3/12) = 3개월분만 더합니다.

결과가 실제 수령액과 다를 수 있나요?

네. 본 결과는 세전 추정치입니다. 실수령액은 퇴직소득세(분리과세, 근속연수 공제 등)·지방세가 차감됩니다. 또한 회사가 통상임금 기준이거나 별도 퇴직금 규정(누진제 등)을 적용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입력값이 외부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localStorage·쿠키에도 저장되지 않아 페이지를 닫으면 즉시 소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