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 → MP4 변환
재인코딩 없이 컨테이너만 바꿔 화질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MOV 영상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mov (QuickTime) ·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길이
- —
- 해상도
- —
- 영상 코덱
- —
- 소리 코덱
- —
- 파일 크기
- —
고급 옵션적용 중
mm:ss 또는 초 단위. 끝만 자르면 무손실, 시작 지점을 옮기면 재인코딩됩니다.
줄이면 재인코딩되어 화질이 떨어집니다.
회전 정보만 바꾸므로 무손실입니다.
영상은 그대로 두고 소리 트랙만 뺍니다. 무손실입니다.
변환 중...
변환 완료
사용 방법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변환할 .mov 영상을 가져오세요.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영상·소리 코덱을 읽어 무손실 변환이 가능한지 먼저 알려드립니다. 아이폰·안드로이드 촬영본은 대부분 무손실입니다.
변환 버튼을 누르면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복사해 MP4로 다시 씁니다. 완료되면 바로 다운로드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정말 화질이 안 떨어지나요?
떨어지지 않습니다. 영상 데이터를 다시 계산(재인코딩)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 복사해 MP4 컨테이너에 옮겨 담는 리먹스 방식이라, 결과물은 원본과 화질상 완전히 동일합니다.
자르기·해상도 같은 옵션도 있나요?
고급 옵션에서 구간 자르기(시작·끝), 해상도 축소, 회전, 소리 제거를 지원합니다. 회전과 끝 자르기, 소리 제거는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복사하므로 무손실이고, 해상도 축소와 시작 지점 자르기는 영상을 다시 인코딩해야 해서 화질이 다소 떨어지고 시간이 걸립니다. 어떤 쪽인지 변환 전에 배지로 알려드립니다.
그냥 확장자만 .mp4로 바꾸면 안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재생이 될 때도 있지만 파일 내부 구조가 MP4 규격과 달라 편집 프로그램이나 업로드 검사에서 거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도구는 내부 구조까지 정식 MP4로 다시 씁니다.
어떤 MOV가 지원되나요?
아이폰·안드로이드 촬영본과 화면 녹화(H.264·HEVC 영상 + AAC 소리)는 거의 전부 무손실로 변환됩니다. ProRes나 무압축 PCM 소리처럼 편집·방송용 코덱도 데이터를 그대로 옮길 수는 있지만, 결과 MP4가 일반 재생기에서 열리지 않을 수 있어 변환 전에 안내를 표시합니다.
ProRes로 찍은 MOV는요?
데이터를 그대로 복사하므로 변환 자체는 무손실로 됩니다. 다만 ProRes를 담은 MP4는 편집 프로그램 밖에서는 재생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재생·업로드 목적이라면 데스크톱 프로그램으로 H.264 재인코딩을 하는 편이 목적에 맞습니다.
용량이 큰 영상도 되나요?
입력 파일은 필요한 부분만 나눠 읽기 때문에 큰 파일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완성된 MP4는 다운로드 전까지 메모리에 보관되므로, 기기 사양에 따라 수 GB 파일에서는 실패할 수 있습니다.
촬영 날짜 같은 정보는 유지되나요?
네. 원본에 들어 있던 촬영 시각 등 메타데이터가 그대로 옮겨집니다. 위치 정보가 포함된 영상을 외부에 공유할 때는 이 점을 감안해 주세요.
영상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닙니다. 변환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됩니다. 개발자 도구(F12)의 Network 탭을 열어둔 채 파일을 올려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