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 이미지 변환

PDF의 각 페이지를 JPG·PNG 이미지로 저장합니다. 한글 문서도 글자가 깨지지 않고,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PDF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하나의 PDF 파일 ·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PDF 업로드

드래그하거나 클릭으로 PDF를 가져오세요. 페이지 수가 바로 표시됩니다.

2
포맷·해상도 선택

PNG(선명·무손실)와 JPG(가벼움) 중 고르고, 배율을 1~4배로 정하세요. 배율이 높을수록 선명하지만 파일이 커집니다.

3
개별 또는 ZIP 다운로드

변환된 페이지를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낱장으로 받거나 전체를 ZIP 하나로 내려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글 PDF도 글자가 안 깨지나요?

네. 한글·일본어·중국어 폰트 데이터(cMap)와 표준 폰트를 함께 불러오도록 설정해 두어, 폰트가 포함되지 않은 한글 PDF도 화면에서 보이는 그대로 이미지로 저장됩니다.

해상도는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나요?

화면으로 볼 용도라면 2배로 충분합니다. 인쇄하거나 글자를 확대해서 봐야 한다면 3~4배를 권합니다. 다만 배율을 올리면 변환 시간과 파일 크기가 함께 커집니다.

PNG와 JPG 중 뭘 고르나요?

글자·표·도면처럼 선이 뚜렷한 문서는 PNG가 깔끔합니다. 사진이 많은 페이지나 용량을 줄이고 싶을 때는 JPG가 유리합니다.

여러 페이지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나요?

네. 변환이 끝나면 "전체 ZIP 다운로드" 버튼으로 모든 페이지를 압축 파일 하나로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지가 아주 많은 PDF도 되나요?

한 장씩 순서대로 변환하며 진행률을 표시하고, 중간에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변환된 이미지는 다운로드 전까지 메모리에 보관되므로, 수백 페이지를 높은 배율로 변환하면 기기 사양에 따라 느려지거나 실패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다시 PDF로 만들 수도 있나요?

현재 이 도구는 PDF → 이미지 방향만 지원합니다. 반대 방향이 필요하면 문의해 주세요.

파일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닙니다. PDF 해석과 이미지 변환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실행됩니다. 개발자 도구(F12)의 Network 탭을 열어둔 채 파일을 올려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