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이드 색상 추출

화면 어디든 스포이드로 찍으면 그 색의 HEX·RGB·HSL 코드가 바로 나옵니다. 값을 클릭하면 복사됩니다.

값을 클릭하면 복사됩니다

사용 방법

1
스포이드로 찍기

"스포이드로 찍기" 버튼을 누르면 커서가 돋보기로 바뀝니다. 브라우저 밖 다른 프로그램 위에서도 찍을 수 있습니다. 취소하려면 Esc를 누르세요.

2
값 확인하고 복사

HEX·RGB·HSL 세 가지 표기가 함께 나옵니다. 필요한 줄을 클릭하면 클립보드에 바로 담깁니다.

3
다시 꺼내 쓰기

찍은 색은 아래 "최근 색"에 남습니다. 클릭하면 그 색으로 되돌아가고, 지우기 버튼으로 비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포이드로 찍기" 버튼이 안 보입니다.

화면 전체에서 색을 집는 기능(EyeDropper API)은 현재 크롬·엣지 데스크톱에서만 동작합니다. 사파리·파이어폭스·모바일에서는 버튼이 숨겨지고 대신 색상 선택기를 쓰시면 됩니다.

사파리에서도 스포이드를 쓰고 싶습니다.

맥이라면 "색상 선택기 열기"를 누른 뒤 뜨는 시스템 색상 창에서 왼쪽 위 돋보기 아이콘을 쓰면 화면 어디서든 색을 집을 수 있습니다. 운영체제가 제공하는 스포이드라 브라우저와 무관하게 동작합니다. 윈도우 색상 창에는 이 기능이 없습니다.

이미지에서 색을 뽑으려면?

사진 파일을 열어 특정 지점의 색이나 전체 팔레트를 뽑으려면 "이미지 색상 추출" 도구를 쓰세요. 이 도구는 파일 없이 화면에 보이는 것을 그대로 집는 용도입니다.

HEX·RGB·HSL은 각각 언제 쓰나요?

HEX(#3B82F6)는 웹·디자인 툴에서 가장 널리 쓰입니다. RGB는 빛의 삼원색 값이라 영상·조명 작업에 편하고, HSL은 색상·채도·명도로 나뉘어 "같은 색인데 조금 더 밝게" 같은 조정을 할 때 직관적입니다.

찍은 색이 실제와 미묘하게 다릅니다.

모니터의 색 프로필(P3·sRGB 등)에 따라 화면에 표시된 값과 원본 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스포이드는 화면에 실제로 그려진 픽셀을 읽으므로, 정확한 원본 값이 필요하면 원본 파일의 색상값을 확인하세요.

데이터가 서버에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색을 집고 변환하는 모든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화면 내용이나 집은 색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최근 색 목록도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