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어 붙이기

여러 사진을 한 장으로. 가로(옆으로)·세로(위아래) 방향 선택, 미리보기에서 썸네일을 끌어다 놓아 순서를 직접 정하세요. 카톡·단톡방·블로그에 한 번에 공유할 때.

📎 사진 여러 장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 최대 10장 · JPG·PNG·WebP·HEIC

사용 방법

1
사진 여러 장 업로드

드래그 또는 클릭으로 사진 2~10장을 한 번에 올리세요. 가로·세로·정사각 모두 가능합니다.

2
방향 선택 + 드래그로 순서 변경

"가로(옆으로)" 또는 "세로(위아래)" 클릭. 미리보기 썸네일을 끌어다 놓으면 결과 순서가 즉시 바뀝니다 (모바일에서는 길게 눌러 드래그).

3
간격·배경 조절 후 다운로드

사진 사이 간격(0~60px)과 배경색을 슬라이더로 조절. "PNG 다운로드"로 풀 해상도 한 장으로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로/세로 모드는 어떻게 다른가요?

"가로"는 사진을 옆으로 나란히 붙여 한 줄로(좌→우), "세로"는 위아래로 쌓아 한 칼럼으로(위→아래) 만듭니다. 카톡 한 화면에 보이게 하려면 "세로"가 보기 좋습니다.

사진 크기가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가로 모드는 모든 사진을 "가장 큰 높이"에 맞춰 비율 유지하며 스케일하고, 세로 모드는 "가장 큰 너비"에 맞춥니다. 작은 사진이 살짝 확대될 수 있으니 비슷한 사이즈끼리 쓰면 가장 깔끔합니다.

드래그 순서 변경이 모바일에서 안 돼요

모바일은 썸네일을 "길게 눌러" 잡은 다음 끌어 옮기세요. 짧게 누르면 드래그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사진을 11장 이상 올리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최대치는 10장입니다. 더 많은 사진은 "전체 지우기" 후 다시 시작하거나, 두 번에 나누어 합친 다음 결과 두 개를 다시 합치세요.

데이터가 서버에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합성은 Canvas API로 브라우저에서 직접 진행되며, 업로드한 사진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